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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화여행] 통제영학당지-인천광역시 기념물 제49호,통제영학당,해군사관학교,강화문화재답사

들꽃(野花) 2017. 7. 18. 05:30

[강화여행] 통제영학당지-인천광역시 기념물 제49호,통제영학당,해군사관학교,강화문화재답사

 

통제영학당지

인천광역시 기념물 제49호

 

통제영학당은

조선 고종때인 1893년에 설치된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해군사관학교로

현재 터만 남아있다.

개항과 더불어 해양방어의  일환으로 군함의 건조와 구입을 추진하였으나

인재부족, 재정궁핍, 청나라와 일본의 방해 등으로 효과를 거두지 못하자

그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자 이곳에 건물을 신축하였다.

그러나 동학농민전쟁과 청일전쟁 등으로 인해 교육이 순조롭지 못하다가

1896년 5월 영국군 교관들이 귀국하자 폐교되었다.

 

 

 

통제영학당지

인천광역시 기념물 제49호

 

1893년 2월 기존의 수군편제를 해군편제로 개편하면서

그에 필요한 인재를 양성하고자 같은해 3월 해군사관 및 하사관 양성학교인 통제영학당 설치령을 공표하고

갑곶진 인근에 교사를 신축하여 1893년 10월에 사관생도 50명, 수병 300명을 모집하면서 개교하였다.

개교와 함께 W.H.Callwell 등 영국장교들이 교관으로 부임하여 교육하였으나

이듬해 발발한 동학농민전쟁과 청일전쟁 등의 영향으로 교육이 순조롭게 이루어지지 못했으며,

1896년 5월 영국군 교관들이 귀국함으로써 폐교된 것으로 전해지고 있다.

 

 

 

통제영학당지를 찾으려고 인터넷을 찾아다녔으나 마땅한 길 안내가 없어서

갑곶리에 있는 강화전쟁박물관 매표소의 직원에게 물어보니

갑곶순교성지 너머에 있다고 한다.

갑곶순교성지에서는 아래로 내려갔다고 다시 올라와야하고

강화인삼센터를 거쳐 강화대교 아랫쪽으로 가면 쉽게 접근 할 수 있다고 하여

갑곶순교성지쪽에서 가는길을 택했다.

 

사진속의 장소는

강화대교의 옛날 다리로 가는 길이다.

 

 

 

 

 

먼저 강화옛다리를 조금 걸어본다.

아침 8시부터 오후 6시까지 개방한다고 한다.

 

 

 

 

 

평화누리길을 따라 간다.

 

 

 

 

 

 

 

 

강화대교의 현재와 과거

 

 

 

 

통제영학당은 우리나라 최초의 근대식 해군사관학교라고 한다.

 

 

 

 

 

 

 

 

 

 

 

 

찾아가는 곳

통제영학당지 - 인천광역시 기념물 제49호

인천광역시 강화군 강화읍 갑곶리 1045-1,1048,1061